칼럼
병원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모든 기록 — 총 16편
우리 병원의 '한 문장' — 환자에게 남을 슬로건, 이렇게 뽑아냅니다
친절·최선·정성 같은 착한 말은 왜 텅 비어 있을까요. 우리가 잘하는 것, 환자가 불안해하는 것, 경쟁 병원이 말하지 않는 것. 이 셋이 겹치는 자리에서 우리 병원만의 한 문장을 뽑아내는 실전 방법과 진료과별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네이버 예약, 이제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화를 부담스러워하는 환자, 진료 끝난 시간에 검색하는 환자. 네이버 예약이 없으면 이 환자들을 통째로 놓칩니다. 왜 선택이 아닌 필수인지 짚었습니다.
읽어보기 →다 잘하는 병원은 기억에 안 남는다 — '거기 OO 잘한대' 대표 시술 만들기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한다는 병원은 환자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남깁니다. 제일 잘하는 시술 하나를 'OO 잘하는 곳'으로 각인시키는 대표 시술 포지셔닝과, 전문병원 표방의 법적 선을 함께 짚습니다.
읽어보기 →아무리 마케팅 잘해도 CS가 안 되면 전환은 0이다
네이버톡톡·채널톡·전화·각종 예약·DM까지, 환자는 제각각 다른 통로로 문의합니다. 어디로 오는지 파악하고 빠르게 응대해 예약으로 연결하지 못하면 광고비는 그대로 샙니다.
읽어보기 →병원 엘리베이터 광고, 의료광고 심의 없이 동네 환자만 정조준한다
아파트·상가 엘리베이터 영상광고는 옥내광고라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타깃 단지를 정조준하는 대신, 거짓·과장 광고 금지는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만 지키면 됩니다.
읽어보기 →원내 브랜딩: 광고로 데려온 환자, 문을 연 순간부터 다시 본다
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데스크 인사말, 초진기록지 안내문, 진료 동선이 따로 놀면 환자는 등을 돌립니다. 병원 안의 모든 접점에 같은 목소리를 녹이는 법.
읽어보기 →병원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기본기 다음에 해야 할 것
기본기를 갖췄다면 이제 순위입니다. 꼼수 없이 플레이스 노출을 끌어올리는 실전 단계를, 의료광고법에 걸리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블로그 글 쓸 때 키워드 찾는 방법 (병원 실전판)
감으로 주제를 정하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환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말을 찾아 글감으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병원 마케팅의 8할은 '하나의 목소리'에서 갈린다
광고를 더 돌리기 전에 점검해야 할 단 하나. 왜 잘되는 병원은 채널이 달라도 같은 인상을 주는가.
읽어보기 →홈페이지를 블로그형으로 만들고 구글에 노출시키는 방법
예약 페이지 하나로 끝나는 홈페이지는 검색에 잡히지 않습니다. 글이 쌓이는 구조로 만들어야 구글이 우리 병원을 찾아줍니다.
읽어보기 →아임웹으로 치과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실전 순서)
개발자 없이도 충분합니다. 아임웹으로 검색에 잡히는 치과 홈페이지를 만드는 현실적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병원 홈페이지 만들 때 보면 좋은 레퍼런스 찾는 법
예쁜 사이트를 베끼는 게 아니라, '왜 좋은지'를 읽는 법. 레퍼런스를 제대로 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병원 홈페이지에 채널톡을 꼭 넣어야 하는 이유
전화는 부담스럽고 예약 폼은 귀찮다. 그 사이에서 새어나가는 환자를 잡는 게 채팅 상담입니다.
읽어보기 →병원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전에 챙겨야 할 기본기
순위 올리는 꼼수보다 먼저. 환자가 검색하고 발견하고 신뢰하게 만드는 플레이스 운영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우리 병원의 '톤앤매너', 어떻게 정하고 어디까지 맞춰야 할까
톤앤매너는 색깔과 폰트가 아닙니다. 환자에게 들리는 '말투'를 정하고, 그것을 모든 접점에 퍼뜨리는 일입니다.
읽어보기 →병원 후기·리뷰 마케팅, 의료광고법 안 걸리고 하는 법
효과 좋다고 따라 했다가 행정처분 받는 게 의료광고입니다. 후기 마케팅의 선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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