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병원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모든 기록 — 총 26편

병원 유튜브, 우리 채널 영상도 심의 받아야 하나요
유튜브는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매체입니다. 영상마다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출연자 대가와 계정 명의에서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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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인스타그램, 일상 게시물도 심의 대상인가요 — 피드와 의료광고 사이의 선
인스타그램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매체지만, 모든 게시물이 심의 대상은 아닙니다. 피드·릴스·스토리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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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 광고, 심의 받아야 하나요 —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신청부터 유효기간까지
적발된 위법 의료광고의 87%가 심의를 아예 안 받은 광고였습니다. 어디에 신청하는지, 얼마고 며칠 걸리는지, 받은 뒤 3년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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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우리 병원 진료과목이 틀리게 떠 있습니다 — 스마트플레이스에서 고쳐지지 않는 이유
스마트플레이스를 아무리 뒤져도 진료과목 수정 칸이 없습니다. 병원 정보 일부는 심평원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고쳐야 반영되는지, 대신 네이버에서 직접 손댈 수 있는 칸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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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 대행사에 전화하기 전에 — 원장님이 먼저 정해야 할 다섯 가지
병원 마케팅을 검색하면 대행사 홈페이지만 줄줄이 나옵니다. 견적서를 받기 전에 원장님이 먼저 정해야 할 것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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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써주시면 커피 쿠폰 드려요 — 병원 리뷰 이벤트, 무죄와 처벌을 가르는 선
병원 리뷰 이벤트는 무조건 불법도, 마음 놓고 해도 되는 일도 아닙니다. 소액 사은품에 무죄가 난 판결과 실제로 처벌된 사례를 나란히 놓고, 의료법이 어디에 선을 긋는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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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간판에는 슬로건을 못 넣습니다 — 의료법이 허락한 여덟 칸, 브랜딩이 되는 한 칸
간판은 광고판이 아니라 의료법이 표시 항목까지 정해둔 표시판입니다. 병원 간판에 넣을 수 있는 여덟 가지와 2023년에 바뀐 글자 크기 규정, 그 안에서 브랜딩이 가능한 유일한 칸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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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왔던 환자가 가장 쉬운 환자입니다 — 병원 재진·리콜, 다시 오게 하는 법
신환 유치에는 광고비를 쓰면서, 이미 한 번 온 환자의 재방문은 그냥 흘려보내고 있지 않으신가요. 리콜의 대상 분류와 타이밍, 그리고 정보통신망법이 그어놓은 선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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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 열심히 쓰는데 왜 안 읽힐까 — 환자가 끝까지 읽는 글의 구조
주 3회씩 쓰는데 문의는 없습니다. 대부분 논문처럼 쓰거나 자랑만 하기 때문이에요. 환자의 질문으로 시작해 답부터 주는 글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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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마케팅, 뭐부터 해야 할까 — 순서를 틀리면 돈이 샙니다
개원 3개월 전부터 오픈 직후까지, 병원 마케팅을 어떤 순서로 쌓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광고부터 지르면 왜 손해인지, 무료로 먼저 해둘 것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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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의 '한 문장' — 환자에게 남을 슬로건, 이렇게 뽑아냅니다
친절·최선·정성 같은 착한 말은 왜 텅 비어 있을까요. 우리가 잘하는 것, 환자가 불안해하는 것, 경쟁 병원이 말하지 않는 것. 이 셋이 겹치는 자리에서 우리 병원만의 한 문장을 뽑아내는 실전 방법과 진료과별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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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예약, 이제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화를 부담스러워하는 환자, 진료 끝난 시간에 검색하는 환자. 네이버 예약이 없으면 이 환자들을 통째로 놓칩니다. 왜 선택이 아닌 필수인지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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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하는 병원은 기억에 안 남는다 — '거기 OO 잘한대' 대표 시술 만들기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한다는 병원은 환자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남깁니다. 제일 잘하는 시술 하나를 'OO 잘하는 곳'으로 각인시키는 대표 시술 포지셔닝과, 전문병원 표방의 법적 선을 함께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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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케팅 잘해도 CS가 안 되면 전환은 0이다
네이버톡톡·채널톡·전화·각종 예약·DM까지, 환자는 제각각 다른 통로로 문의합니다. 어디로 오는지 파악하고 빠르게 응대해 예약으로 연결하지 못하면 광고비는 그대로 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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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엘리베이터 광고, 의료광고 심의 없이 동네 환자만 정조준한다
아파트·상가 엘리베이터 영상광고는 옥내광고라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타깃 단지를 정조준하는 대신, 거짓·과장 광고 금지는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만 지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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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브랜딩: 광고로 데려온 환자, 문을 연 순간부터 다시 본다
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데스크 인사말, 초진기록지 안내문, 진료 동선이 따로 놀면 환자는 등을 돌립니다. 병원 안의 모든 접점에 같은 목소리를 녹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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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기본기 다음에 해야 할 것
기본기를 갖췄다면 이제 순위입니다. 꼼수 없이 플레이스 노출을 끌어올리는 실전 단계를, 의료광고법에 걸리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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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쓸 때 키워드 찾는 방법 (병원 실전판)
감으로 주제를 정하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환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말을 찾아 글감으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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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의 8할은 '하나의 목소리'에서 갈린다
광고를 더 돌리기 전에 점검해야 할 단 하나. 왜 잘되는 병원은 채널이 달라도 같은 인상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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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블로그형으로 만들고 구글에 노출시키는 방법
예약 페이지 하나로 끝나는 홈페이지는 검색에 잡히지 않습니다. 글이 쌓이는 구조로 만들어야 구글이 우리 병원을 찾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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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으로 치과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실전 순서)
개발자 없이도 충분합니다. 아임웹으로 검색에 잡히는 치과 홈페이지를 만드는 현실적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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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홈페이지 만들 때 보면 좋은 레퍼런스 찾는 법
예쁜 사이트를 베끼는 게 아니라, '왜 좋은지'를 읽는 법. 레퍼런스를 제대로 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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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홈페이지에 채널톡을 꼭 넣어야 하는 이유
전화는 부담스럽고 예약 폼은 귀찮다. 그 사이에서 새어나가는 환자를 잡는 게 채팅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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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노출 전에 챙겨야 할 기본기
순위 올리는 꼼수보다 먼저. 환자가 검색하고 발견하고 신뢰하게 만드는 플레이스 운영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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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의 '톤앤매너', 어떻게 정하고 어디까지 맞춰야 할까
톤앤매너는 색깔과 폰트가 아닙니다. 환자에게 들리는 '말투'를 정하고, 그것을 모든 접점에 퍼뜨리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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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리뷰 마케팅, 의료광고법 안 걸리고 하는 법
효과 좋다고 따라 했다가 행정처분 받는 게 의료광고입니다. 후기 마케팅의 선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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