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서 들어온 환자를 붙잡는 글. 아무도 안 읽는 주제를 피하는 키워드 찾기부터, 끝까지 읽히는 글의 구조까지 병원 블로그의 실전을 다룹니다.
총 2편
주 3회씩 쓰는데 문의는 없습니다. 대부분 논문처럼 쓰거나 자랑만 하기 때문이에요. 환자의 질문으로 시작해 답부터 주는 글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감으로 주제를 정하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환자가 실제로 검색하는 말을 찾아 글감으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