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닥CHAPTERDOC
← 칼럼 전체

브랜딩

병원이 환자에게 남길 한 문장을 찾고, 그 목소리를 모든 접점에 퍼뜨리는 이야기. 슬로건·톤앤매너·대표 시술 포지셔닝처럼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다룹니다.

6

브랜딩2026.08.20·6분 읽기

병원 간판에는 슬로건을 못 넣습니다 — 의료법이 허락한 여덟 칸, 브랜딩이 되는 한 칸

간판은 광고판이 아니라 의료법이 표시 항목까지 정해둔 표시판입니다. 병원 간판에 넣을 수 있는 여덟 가지와 2023년에 바뀐 글자 크기 규정, 그 안에서 브랜딩이 가능한 유일한 칸을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
브랜딩2026.07.01·6분 읽기

우리 병원의 '한 문장' — 환자에게 남을 슬로건, 이렇게 뽑아냅니다

친절·최선·정성 같은 착한 말은 왜 텅 비어 있을까요. 우리가 잘하는 것, 환자가 불안해하는 것, 경쟁 병원이 말하지 않는 것. 이 셋이 겹치는 자리에서 우리 병원만의 한 문장을 뽑아내는 실전 방법과 진료과별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읽어보기 →
브랜딩2026.06.19·5분 읽기

다 잘하는 병원은 기억에 안 남는다 — '거기 OO 잘한대' 대표 시술 만들기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한다는 병원은 환자 머릿속에 아무것도 안 남깁니다. 제일 잘하는 시술 하나를 'OO 잘하는 곳'으로 각인시키는 대표 시술 포지셔닝과, 전문병원 표방의 법적 선을 함께 짚습니다.

읽어보기 →
브랜딩2026.06.08·3분 읽기

원내 브랜딩: 광고로 데려온 환자, 문을 연 순간부터 다시 본다

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데스크 인사말, 초진기록지 안내문, 진료 동선이 따로 놀면 환자는 등을 돌립니다. 병원 안의 모든 접점에 같은 목소리를 녹이는 법.

읽어보기 →
브랜딩2026.05.22·2분 읽기

병원 마케팅의 8할은 '하나의 목소리'에서 갈린다

광고를 더 돌리기 전에 점검해야 할 단 하나. 왜 잘되는 병원은 채널이 달라도 같은 인상을 주는가.

읽어보기 →
브랜딩2026.03.25·2분 읽기

우리 병원의 '톤앤매너', 어떻게 정하고 어디까지 맞춰야 할까

톤앤매너는 색깔과 폰트가 아닙니다. 환자에게 들리는 '말투'를 정하고, 그것을 모든 접점에 퍼뜨리는 일입니다.

읽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