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운영
광고를 켜고 끄는 일보다 중요한 것들. 개원 순서, 문의 응대, 재진 리콜, 그리고 의료광고법이 그어놓은 선까지 병원 마케팅의 운영을 다룹니다.
총 10편

병원 유튜브, 우리 채널 영상도 심의 받아야 하나요
유튜브는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매체입니다. 영상마다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출연자 대가와 계정 명의에서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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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인스타그램, 일상 게시물도 심의 대상인가요 — 피드와 의료광고 사이의 선
인스타그램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매체지만, 모든 게시물이 심의 대상은 아닙니다. 피드·릴스·스토리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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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병원 광고, 심의 받아야 하나요 —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신청부터 유효기간까지
적발된 위법 의료광고의 87%가 심의를 아예 안 받은 광고였습니다. 어디에 신청하는지, 얼마고 며칠 걸리는지, 받은 뒤 3년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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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마케팅, 대행사에 전화하기 전에 — 원장님이 먼저 정해야 할 다섯 가지
병원 마케팅을 검색하면 대행사 홈페이지만 줄줄이 나옵니다. 견적서를 받기 전에 원장님이 먼저 정해야 할 것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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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왔던 환자가 가장 쉬운 환자입니다 — 병원 재진·리콜, 다시 오게 하는 법
신환 유치에는 광고비를 쓰면서, 이미 한 번 온 환자의 재방문은 그냥 흘려보내고 있지 않으신가요. 리콜의 대상 분류와 타이밍, 그리고 정보통신망법이 그어놓은 선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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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마케팅, 뭐부터 해야 할까 — 순서를 틀리면 돈이 샙니다
개원 3개월 전부터 오픈 직후까지, 병원 마케팅을 어떤 순서로 쌓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광고부터 지르면 왜 손해인지, 무료로 먼저 해둘 것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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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케팅 잘해도 CS가 안 되면 전환은 0이다
네이버톡톡·채널톡·전화·각종 예약·DM까지, 환자는 제각각 다른 통로로 문의합니다. 어디로 오는지 파악하고 빠르게 응대해 예약으로 연결하지 못하면 광고비는 그대로 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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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엘리베이터 광고, 의료광고 심의 없이 동네 환자만 정조준한다
아파트·상가 엘리베이터 영상광고는 옥내광고라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타깃 단지를 정조준하는 대신, 거짓·과장 광고 금지는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만 지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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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홈페이지에 채널톡을 꼭 넣어야 하는 이유
전화는 부담스럽고 예약 폼은 귀찮다. 그 사이에서 새어나가는 환자를 잡는 게 채팅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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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리뷰 마케팅, 의료광고법 안 걸리고 하는 법
효과 좋다고 따라 했다가 행정처분 받는 게 의료광고입니다. 후기 마케팅의 선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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