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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

광고를 켜고 끄는 일보다 중요한 것들. 개원 순서, 문의 응대, 재진 리콜, 그리고 의료광고법이 그어놓은 선까지 병원 마케팅의 운영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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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8.30·7분 읽기

병원 유튜브, 우리 채널 영상도 심의 받아야 하나요

유튜브는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매체입니다. 영상마다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출연자 대가와 계정 명의에서 걸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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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8.28·6분 읽기

병원 인스타그램, 일상 게시물도 심의 대상인가요 — 피드와 의료광고 사이의 선

인스타그램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매체지만, 모든 게시물이 심의 대상은 아닙니다. 피드·릴스·스토리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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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8.27·6분 읽기

우리 병원 광고, 심의 받아야 하나요 — 의료광고심의위원회 신청부터 유효기간까지

적발된 위법 의료광고의 87%가 심의를 아예 안 받은 광고였습니다. 어디에 신청하는지, 얼마고 며칠 걸리는지, 받은 뒤 3년은 어떻게 관리하는지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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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8.23·5분 읽기

병원 마케팅, 대행사에 전화하기 전에 — 원장님이 먼저 정해야 할 다섯 가지

병원 마케팅을 검색하면 대행사 홈페이지만 줄줄이 나옵니다. 견적서를 받기 전에 원장님이 먼저 정해야 할 것과,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직접 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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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8.19·4분 읽기

이미 왔던 환자가 가장 쉬운 환자입니다 — 병원 재진·리콜, 다시 오게 하는 법

신환 유치에는 광고비를 쓰면서, 이미 한 번 온 환자의 재방문은 그냥 흘려보내고 있지 않으신가요. 리콜의 대상 분류와 타이밍, 그리고 정보통신망법이 그어놓은 선까지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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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8.14·4분 읽기

개원 마케팅, 뭐부터 해야 할까 — 순서를 틀리면 돈이 샙니다

개원 3개월 전부터 오픈 직후까지, 병원 마케팅을 어떤 순서로 쌓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광고부터 지르면 왜 손해인지, 무료로 먼저 해둘 것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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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6.09·3분 읽기

아무리 마케팅 잘해도 CS가 안 되면 전환은 0이다

네이버톡톡·채널톡·전화·각종 예약·DM까지, 환자는 제각각 다른 통로로 문의합니다. 어디로 오는지 파악하고 빠르게 응대해 예약으로 연결하지 못하면 광고비는 그대로 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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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6.09·3분 읽기

병원 엘리베이터 광고, 의료광고 심의 없이 동네 환자만 정조준한다

아파트·상가 엘리베이터 영상광고는 옥내광고라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타깃 단지를 정조준하는 대신, 거짓·과장 광고 금지는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만 지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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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4.12·2분 읽기

병원 홈페이지에 채널톡을 꼭 넣어야 하는 이유

전화는 부담스럽고 예약 폼은 귀찮다. 그 사이에서 새어나가는 환자를 잡는 게 채팅 상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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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운영2026.03.14·2분 읽기

병원 후기·리뷰 마케팅, 의료광고법 안 걸리고 하는 법

효과 좋다고 따라 했다가 행정처분 받는 게 의료광고입니다. 후기 마케팅의 선을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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